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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보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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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2-26 14:17
RE : 박영재
 글쓴이 : 김명곤교수
조회 : 2,190  
박영재
끝까지 잘 마무리 해서 다행이다.
대한민국 어디를 가더라도
당당한 모습을 잃지 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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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듯 제가 대경대학 경호과에 들어온지 8년이 지나갑니다.
아무것도 모르던 철없던 시절 제게 꿈을 주었고 희망을 주었던 곳을 이제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최고가 되겠다며 정신없이 바쁘게 지냈던 시간들...추억들...
너무 감사합니다.
작년에 경호실에 들어갈것이라고 휴학을 썼으나 집안 사정과 말 못할 사정으로 인해 잠시 꿈을 미루어야 했으며 학교 또한 포기 할려고 하였으나 저를 잡아주셨던 교수님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다행이 남은 1학기를 잘 마무리 해주셔서 졸업장을 가질수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며 꼭 약속드리겠습니다.
대경대학 경호과의 이름을 정상에서 불려질 수 있도록 말입니다.